우리는 반복되는 테두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?서로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.내가 앉은 자리가 천국이냐, 지옥이냐는 내 마음이 결정하는것! 매사 마음먹기 나름이 아닐까요?오늘도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. ^^*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.07.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