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 느끼는걸까?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버린듯 한 못난 인간의 습성...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.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 줄 모른다는 겁니다. 웃으며 즐기고, 여유롭게 바라보는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. ^^*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.08.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