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살아가면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. 그냥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, 가슴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 주는 것 만으로도 풀립니다. 어느덧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. 8월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만추의 계절 9월에는 좋은 일만 많으시길 기원합니다. ^^*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.08.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