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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내나이 82세!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. 길고도 짧은 인생. 어떻개 자내 왔는지 ........
    그래도 구봉산 같은 친구 있어 다행 입니다,감사 합니다,
    작성자 노적봉 작성시간 17.12.31
  • 답글 노적봉님
    찾아오셔서 감사합니다 한살위 형님이시네요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건강하세요
    작성자 판옥선 작성시간 17.12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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