白頭山, 韓民族의 精氣가 소롯이 담긴 곳. 언제 봐도 가슴이 뭉클 합니다.지난 1999년 8월 말 西陂로 縱走 했었습니다. 그땐 들머리 白雲산장서 자고 새벽부터 산행을 시작, 天池에 발 담그며 점심먹고 長白山운동원촌에서 또 하롯밤 잔 적이 있었습니다. 작성자 d전박 작성시간 18.05.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