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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가정의 달 5월도 몇일후면 기약없이 작별하네요.
    말로써 국민을 외치기보다 국민을 두려워하며, 반성이 없는 정치인, 통수권자를 신경정신과에
    강제입원진료할수없을까?
    작성자 상진 작성시간 19.05.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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