찜통더위에 생일 해먹겠다고 초대장을 받고보니마음속으로 효녀딸이구나 싶어 집니다70넘어 여러사람이 모여 생일 축하해주고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땀이 나도 그런 자리에는 꼭 가야지 싶습니다 작성자 강혜진 작성시간 22.07.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