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꼭 문 열고 들어 오는 것 같아요.늘 함께 했기에 소중함을 잊고 덤덤하게 산 것이 후회가 되네요.울님들 옆에 계신 남편이나 아내에게,지금 "당신이 있어서 고맙고 행복하다" 고 말하세요.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.10.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