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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년도 저물어 가네요.
    저의 부족함으로 함께한 남편 하늘로 떠나보냈습니다만,
    울님들 남은 시간 동안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셔서,
   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가족과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여 행복한 한 해가 되세요.^*^
   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.12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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