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.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,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주말,나이가 많아지면 완성되어 간다는데,어느 사이 황혼빛만 가득해 안타까운 마음이다.^*^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3.02.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