밖에나가 다녀보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참 세월 빠르지요 ,벗꽃잎 떠러지는게 마치 눈오는 것을 연상케 하는군요 ,멋진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9.04.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