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년하세요 저는 나이로는 노년층에드는 사람입니다. 그래도 매일 구봉산 카페를 몇번씩 여러보곤 하는데 즐거운 음악을 들으려하면 준회원이란 글이 올라옵니다 그리하여 좀 아쉬운마음들어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하면 애용할수있는지요 좋은답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방욱 작성시간 09.07.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