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가에 부딪히는 세찬 빗줄기의 향연에 몸을 맡깁니다. ~ 고요한 맑음이 마음 한켠에서 불을 밝히며 세상 일체가 사랑과 자비의 물결에 잠김니다. ~ 세월의 강은 유유히 흐르고 꽃은 말없이 웃으며 피어나는 새벽의 신비한 분위기를 우리 회원님들께 띄웁니다. ~오늘도 신선한 하루를 소망해 봅니다. ~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07.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