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히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들 하지요? 꼭 필요한 사람, 있으나마나한 사람, 없으면 좋을 사람. 어찌 이 세 종류로 한정지을 수가 있겠습니까만 한번 쯤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 나는 지금 어떤 사람에 속해 있을까...... 장마가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얼쩡대고 있습니다. 활기찬 화요일 되십시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07.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