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동스러운 우정이네요.어차피 다 두고 갈것을 궁지에 처한 사람을 뭉클하개 할수있다는것은 참 아름다운사람의 표본아닌가요.김헤자씨 참 우러러 보이네요.평소에도 좋아했건만*** 작성자 서은석 작성시간 09.08.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