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날이 또 밝아 옵니다. 오늘은 또 어떤 군상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헤어질까? 가도 가도 끝은 보이지 않는데 그 누구에게도 약속 받지 못 한 희망을 찾아 나는 오늘도 길을 나섭니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08.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