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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음이나 걱정은 그 실체가 없어서 미음은 미음으로 갚을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을수 없읍니다,다만 그 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 할 뿐입니다.울님들도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!!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09.09.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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