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희망'이란 두 글자를 배에 싣고, '노력'이란 두 글자로 노를 저어, '실패'라는 두 글자가 앞을 가려도, '인내'라는 두 글자로 헤쳐 나가며, '성공'이라는 두 글자를 알 때까지 '사랑'이라는 두 글자를 배우며 살자...사랑하는 님들 깊은 가을의 멋스러움을 한층 더 느끼며 풍성한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삶의 현장으로 복귀, 열심히 노력하며 삽시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10.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