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잘 만드셨습니다. 서독 광부와 간호사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. 어렵게 산 세월인데.... 그 당시 이민와서 고향을 그리며 먼 타국 땅에서 살고 있지만 고국의 발전과 국력의 힘을 모으는데 일조 하고 싶습니다.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. 작성자 bear1948 작성시간 09.10.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