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매일을 읽어 보면 제마음을 훤히 들려다 버고 하시는 글 귀 같아 깜짝 놀랄 떼가 여러번 있엇읍니다.참으로 깊은 배려 가슴깊이 새겨 남은 여생 마음의 초불처럼 간직 하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날이 되시길...... 작성자 흑장미 작성시간 09.10.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