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겨울의 중심으로 점점 빨려 들어 가는 세월은 우리를 점점 더 숨차게 합니다! 가는 세월 만큼이나 허무하게 낙엽이 뒹구는 거리도 거닐어 보지도 못하고 또 한 달의 마지막 주를 맞이 합니다. 힘든 세월만큼 행복한 세월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.............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11.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