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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그 어느 누구에게도,
   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된다.
   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,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
   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한다.
    용서는,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
    움직일 수 있도록, 감옥 문의 열쇠를
    우리 손에 쥐여준다. 용서하고 나면,
    두려워 할 일이 적어진다.
  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.12.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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