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지인데 예로부터 동짓날은 붉은 팥으로 죽을 쑤거나 집 주변에 뿌려서 어두 음을 몰아내고 밝음을 맞이하는 풍습이 있었지요. 조상님 들은 이 날을 "日陽以始生"이라 해서 작은 설 이자 즐거운 축제로 엮여 왔습니다.~~ 울 님들도 팥죽 많이 드시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해 보시길요.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09.12.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