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과낮길이가같은 동짓날 팥죽먹고 나니 벌써 한해가 넘어간듯하내요 새해에는 잘사는 행복한나라가되기바라며 좋은글 보내주시는 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09.12.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