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산다는 것은 시간의 연속입니다. 하루가 가고 한 달이 가고 한 해가 가는 것도 모두가 시가의 흐름을 뜻하는 것입니다.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도 앞으로 우리가 삶을 살아야 할 시간입니다. 우리는 그 시간을 온전하게 잘 사는것이 삶의 의무이자 목적이라고 말하는 것 아니겠는지요? 다가오는 경인년은 더 좋은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면서 기축년이여 한녕히........굿바이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09.12.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