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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파에 길도 너무 미끄,러워, 우리나이의 친구들이 외출도 못하고 있는지가 일주일은 된것 같다. 이러다가 오늘밤이라도 하나님이 내 영혼을 찾으시면 그 친구들 얼굴이나 볼까? 작성자 딸기향 작성시간 10.01.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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