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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느새 1월도 마지막 주 월요일이군요. 세월은 말 그대로 강물과 같습니다.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. 넘어졌다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. 열심히 힘냅시다.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.01.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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