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고유의 큰 명절인 새해 설 날이 내일로 다가 왔습니다. 울 님들 고향 가시고 오시는 길 안전 운전 하시고 그리운 부모 형제 친지를 만나 즐겁고 사랑 넘치는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실 때는 고향의 정 가득 담아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.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.02.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