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은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성실로써 이루고 쌓아 가는 것이다.우리는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아름답고 참된 것들을 차곡차곡 채워 가는 것이라야 한다.올 해 3월은 왜 이리 잔인할까요? 황사, 폭설, 바람과 함께 한달 내내 꾸리 꾸리한 날씨...해군초계함 침몰에다가 최진실에 이은 최진영의 자살...고인들이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편안한 영면을 하기 바랍니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3.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