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.그것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다.내일 일을 누가 아는가.이 다음 순간을 누가 아는가.순간순간을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.매 순간을 자기 영혼을 가꾸는 일에,자기 영혼을 맑히는 일에 쓸 수 있어야 한다.- 법정의 《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》 중에서 - 아름다운 꽃처럼 활짝피는 4월을 기대해 봅니다 ........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4.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