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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무는 조용히 있고자 하나 바람 잘 날이 없고, 자식이 부모를 모시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. 주말을 보람있게 보내셨습니까? 상쾌한 아침입니다.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4.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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