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직 하나의 부도덕이라면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것이다. 달리는 시간에 마음은 늘 쫓기는 듯합니다. 4월도 멋지게 마무리하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4.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