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에 대한 권태는 무력함에서 온다고 생각해요.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서 ... 박차고 밖으로 나와 보세요. 아름다운 것들을 하나씩 내것으로 만들어요. 세월이 약이지요. 작성자 죽정6161 작성시간 10.05.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