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을 해치는 말을 하면 도리어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집니다. 용서와 사랑의 말로 화목을 다짐만 못합니다.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.05.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