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에게 있어서 자신의 죄를 스스로 인정하고 안다는 것은 어찌보면 괴로운 일이다. 하지만 그런 인정만이 스스로 죄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.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. 오늘도 열심히 살아 봅시다. ^^*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7.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