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내린비가 대지를 식혀놓고 갔습니다. 시원한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. 기분도 업되고 해서 뭔가를 해내고 싶었는데 짧은 하루가 아쉽지만 내일이 기다리느라 지루할까봐 붙잡지 않을래요. 기다리고 있을 님들의 더 나은내일을 위해 밤을 잡지마세요. 작성자 죽정6161 작성시간 10.07.12 답글 이곳은 마른 장마라고 하나요 비 소식은 남쪽에만 있고 이곳은 비소식이 전혀 없네요여기는 평택 입니다 작성자 구봉산 작성시간 10.07.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.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