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생님이 보내 주신 『작지만 매력 넘치는 나라, 모나코』에 『사랑과 평화의 셈』이라는 링크를 수십개를 깔아 눃아서 그걸 삭제 하느라고 무척 오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. IMG마다 링크를 깔아 놓았더라고요. 구월산 카페의 링크리면 이해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.... 작성자 미르앙 작성시간 10.08.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