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문회를 보면서 빛나려고 생각하기보다는 차라리 더럽지 않은 인간이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. 창 밖에는 비가 무쟈게 옵니다...^^*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8.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