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서란 "용서해 주겠어'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되는 것이 아닙니다.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을 미워하고 원망했던 자신의 죄를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 비가 끈질기게 옵니다. 이번 주에 휴가를 얻으신 분들~ 에휴..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8.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