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귀천(歸天)'으로 유명한 고(故) 천상병 시인의 부인 목순옥씨가 26일 오후 3시16분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. 향년 75세. 평생을무직이었던 남편을 뒷바라지했던 그녀마저 가시니 歸天의 향수는 책에서나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. 흑..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8.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