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뜨거운 열기를 식혀 주고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연일 내리고 있네요. 세월은 가고 옴에 그 변화가 분명 한데 사람의 변화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. 비가 오는 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.08.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