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새, 국회, 정치권...세상의 끝을 떠도는 인간들이여 어쩌자고 이렇게 만나게 되었는가? 중국시인 백낙천의 말이 생각납니다...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09.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