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가을 오후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들녘을 거닐며 누렇게 익어 가는 탐스러운 벼 이삭을 바라보니 마음에 풍요가 행복한 기쁨으로 가득해 짐을 느낍니다.이 좋은 가을에 울 님들께서도 보람과 행복한 결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.09.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