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웃에 이런 격조있고 향기나는 까페가 있는줄도 모르고 지내다가오늘에사 본까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친구의 도움으로 가입하게되어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.선배 화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. 작성자 한겸 작성시간 10.09.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