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풍이수놓은 금수강산이 밀어 닥치는 한파로 망가질까 살아질까 아쉬움에 가슴조리네요 시들기전에 가을을 만킥하는 추억쌓기로 이밤을 지세웁시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0.10.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