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이 입동입니다.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안개...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... 사는 날까지 즐겁고 신나게 환하게~~~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11.07 답글 벌써 입동인줄 몰랐네예. 남은 경인년을 뜻있게 보내셔요. 작성자 죽정6161 작성시간 10.11.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.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