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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숙부님/숙모님 그간 편안하셨지요? 아틀란타의 김서방 입니다. 이곳은 이제 늦가을로 접어드는 분위기 입니다. 박서방네도 잘 지네고 있습니다.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...내내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. 사랑합니다.

    스와니 조지아에서 ^&^
    작성자 김서방 작성시간 10.12.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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