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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만 뜨면 나라 걱정도 이제 조금 안정 되나했는데. 국회석의 전쟁터가 북한폭격보다 더 걱정 되니 이래서야 어디 국민을 위한 국회라 할 수 있나요?
위태로운 나라걱정 보다 4대강 사업 잘되는 꼴을 못봐 주겠다는거 아닌지요.
이미 잘 되고 있는 사업을 지금 와서 반대한다고 그럼 공사를 중단 시키 겠다는건지
이제 그만들 하시고 국가 안보 걱정이나 하시지요. 내란이 더 위험하다는걸 야당님들
명심명심 또명심 하시고 무조건 테클만이 능사가 아니잖소.이제 국가 안전이 더 중요하단말입니더
이거 원, 어제 저녁 뉴스에 새해 예산안 처리과정을 지켜보고 화가 났나 봅니다. 죄송합니더. 모두 안녕하이소...^^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0.12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