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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날ㅆ가 춥습니다.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우리들의 구봉산 카페가 저는 참좋습니다.
    사랑이 가득하거든요. 김장이 끝나고 나면 홀가분한것처럼 한번씩 들러
    휙둘러보고 가면 마음이 가볍습니다.
   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0.12.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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