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본적으로 행복과 불행은 그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.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.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스스로 큰 고민속에 빠진다. <라로슈푸코>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0.12.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/600 + 비밀 답글등록